35세 택영공은 ‘이의’논지로 입향조 중조 30세를 1세손으로 읽어 차례로 헤아려 내려가 35세 ‘영’항렬인 택영공을 6세손으로 읽었습니다.
그러나 ‘동의’ 논지로는 ‘입향조(휘 인간)의 5세손’으로 읽었습니다.
‘이의’논지로 위의 표와 같이 35세 ‘영’항렬을 6세손이라고 한다면 1세손은 입향조 자신을 가리켜 읽게 됩니다.
맨 윗대 조상님인 입향조(휘 인간)께서 어떻게 자신을 1세손이라고 읽고 말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나의 아들이 나의 1세손이고 나의 손자가 나의 2세손이고 증손자가 나의 3세손이며 현손이 나의 4세손으로 읽고 말하는 것이 바르게 읽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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