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천

소재지인 장기서 금원산 가는 길로 1Km 남짓한 곳에 있는 마을이다. 마을 앞에 깨끗한 상천천 냇물이 흐를 뿐 전후좌우가 모두 논들로 풍성하기만 하고 금원산 쪽으로 300여m 더 올라가면 “덕거리”마을이다. 덕거리 마을 앞에는 신라 때 강남사 스님들이 놓았다는 돌다리가 잡초에 묻혀 있다.
▸화천재(花川齋) : 마을 북서쪽 산기슭에 있다. 선조 때 문과급제하여 홍문과 정자를 지낸 유덕개(劉德蓋)를 기리서 세운 재실이다.

▸위원재 : 위천면 상천리 402번지 상천마을에 있다. 위원군수와 병마사를 역임한 척암 성윤동을 기리고 세향하는 곳으로 서기1992년에 후손들이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