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인 태사공 윤신달은 고려태조를 도와 삼한을 합한 공신이었고 5세조 문숙공 윤관은 고려 예종 때 대원수로 30만 대군을 이끌고 여진을 정벌하여 고구려 옛 강토에 9성을 쌓고 두만강 건너 700리땅 선춘령에 경계비를 건립한 민족의 영웅이다. 파평윤씨는 한결같이 번성을 거듭한 천년거벌이요 문무겸전의 혈통종문이다. 태사공의 14세손 승례는 봉익대부 판도판서로 후에 순충보조공신에 추증되어 시호가 문충이며 판도공 파조이다. 윤경수는 시조 태사공의 34세손이자 파조 판도공의 21세손으로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서 1983년도에 이곳 금곡에 우거하였다가 거차리를 거쳐 현재 안장풍에 옮겨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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