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의종 때 좌복야참지정사를 지낸 충원공 전득시를 시조로 한다. 시조 전득시는 담양군에 봉작되었고 담양을 채읍으로 받아 그로써 관향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전씨는 원래 중국 제나라의 종실후예라고 하며 문명공 문혜공 문원공등 삼은공의 후손들이며 파조 전조생은 시조의 7세손으로 자가 계경 호가 경은이며 시호가 문원이다. 벼슬은 찬성첨의부사에 이르렀고 기량과 용모가 뛰어났으며 도덕이 장하고 학문과 재능이 탁월했다. 특히 충혜왕 2년3월16일밤의 어전직론은 유명하고 영천소계사 결성구산사 울진반정사에 향사한다. 파조 경은공의 20대손 전득이(田得伊)가 북상에서 금곡으로 우거하여 살고 있다.
(50103) 경남 거창군 위천면 원학길 324 위천면사무소 대표전화 : 055-940-7560
Copyright(C) by Geochang.g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