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천면 강천리 174번지 강천재 후원에 있다. 참지정사 이양진(李良眞) 이후 묘지실전(墓地失傳) 세위(世位)의 제향지단으로 참지정사합천이공휘양진지단, 판교합천이공휘직배숙부인의령남씨지단, 예의판서합천이공휘규지단, 한림학사합천이공휘수장지단, 판도판서합천이공휘예배정경부인안의서문씨지단, 판서합천이공휘인달지단, 병조참판합천이공휘원달배정부인김씨지단, 삼사좌윤합천이공휘충달지단, 부만호합천이공휘권지단으로 위서위상(位西爲上)이다.
서기1868년에 금계서원(金溪書院)이 훼철되자 서원에 봉향했던 판도판서 이예공(李芮公)과 병조참판 이원달공(李元達公)은 서기1902년에 강천재 중건과 아울러 단소를 모아 다음해 10월부터 제향하다가 서기 1991년에 참지정사공 이하 세위의 제향지단 설단(設壇)시 함께 다시 개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