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김흥광은 신라45대 신무왕의 셋째 아들이다. 서기836년부터 3년 동안 국란이 있을 때 무주 서일동으로 피난했는데 후에 광산 부원군으로 봉해지므로 광산을 본관으로 삼았고 흥광을 1세로 하여 계세하고 있다. 파조 김남우는 호가 창주로 가정대부 공조전서를 지냈으며 서기1396년에 세상을 떠난 사람으로 시조 김흥광의 18세손이다. 또한 파조 김남우는 양간공 김연의 현손인 상호군 김임의 6대조이다. 따라서 입향조 김영서(金永瑞)는 시조 흥광의 37세손으로 파조 김남우의 20세손이다. 서기1849년에 충남 금산에서 출생하였고 자는 철보이며 벼슬은 무과 선전관으로 1800년대 후반에 금산에서 이곳 남산동으로 우거하였다. 현재는 경향각지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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