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김알지는 서기65년에 출생하여 대보공에 봉해졌고 세조 왕에 추존되었다. 신라 4대왕인 석탈해 왕이 성을 김이라 하사 했는데 이때부터 경주김씨가 시작되었다. 시조 28세손인 경순왕은 신라 56대왕으로 서기935년에 고려에 속국하고 서기978년에 세상을 떠났다. 이후에 시조 43세손이자 경순왕 16세손인 김문기(金文起)는 자가 여공(汝恭)이고 호가 백촌(白村)이니 이를 파조로 갱시일세하여 백촌공파라 한다. 파조 김문기의 아들 김현석(金玄錫)은 자가 태초 호가 여병제로 거창현감과 영월군수를 역임하였고 서기1456년에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가 아버지 백촌공과 함께 죽음을 당했다. 입향조 김계훈(金繼勳)은 백촌공의 손으로 아버지 김현석을 따라 충북 옥천군 이원면 백지리에서 거창으로 거창에서 모동리 원당으로 우거하였다. 후손은 원당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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