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바위 소의 맑은 물이 수승대를 향하여 흐르는 지척에 명내기(제비와 비슷한 새)가 사는 명박바위가 있다. 바위 밑에는 굴이 있고 지반과 주위는 반석으로 비가 와서 냇물이 지면 암굴을 깨끗이 씻어 줌으로 특히 여름 한철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며 비교적 한적하여 옛 사람들이 풍류를 즐기던 곳이다.
(50103) 경남 거창군 위천면 원학길 324 위천면사무소 대표전화 : 055-940-7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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